내가 아무리 갖고싶어도 가질 수 없는게 있는데
그건 사실 본적도 없어서
실제로 존재하는지도 확신이안서서
갖고싶다 말하기도 좀 민망한 그런 것이다
어떨때는 덤덤하다가도
어떨때는 너무 갖고싶어 미치겠다
배가 간질간질한게 이게또 엿같은기분이 든다
아마도 호르몬 문제겠거니
..
라고 생각한다
..ㅋㅋ
배가너무 기분나쁘게 부르고
이렇게 배가부른데도 뭔가 누가 뭐 훔쳐간 것처럼 허무한기분인데 그래도 아쉬운마음에 또 소고기전을 한장 먹엇더니
이제는 배가 넘아프네
당신한테 말하기도 부끄러운 개소리다
이글루스에 조용히 띄워봅니다
그건 사실 본적도 없어서
실제로 존재하는지도 확신이안서서
갖고싶다 말하기도 좀 민망한 그런 것이다
어떨때는 덤덤하다가도
어떨때는 너무 갖고싶어 미치겠다
배가 간질간질한게 이게또 엿같은기분이 든다
아마도 호르몬 문제겠거니
..
라고 생각한다
..ㅋㅋ
배가너무 기분나쁘게 부르고
이렇게 배가부른데도 뭔가 누가 뭐 훔쳐간 것처럼 허무한기분인데 그래도 아쉬운마음에 또 소고기전을 한장 먹엇더니
이제는 배가 넘아프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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